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 김기현ㆍ김희림의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SFC 출판부)

김기현ㆍ김희림 지음 ㅣ SFC 출판부 펴냄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들을 던지고, 또 그에 대해 대답한다다. 저자가 현실적이고 균형감 있게 제시하는 답변들은,  현실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안내하는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청소년기와 청년기는 자기 외부의 세계들과 마주치고 그것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시기이다. 이들이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이유는 그 때문일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또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거치며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자신과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는가 하는 일은 성인으로서의 나머지 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서평 전체 보기)

▶오직 기독교만 옳은가요? 성경도 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다 정해놓으셨다고요? 기독교인은 돈을 많이 벌면 안되나요? 과학인 기독교의 적인가요? 천국이 꼭 필요한 곳인가요? 자기 외부의 세계들과 마주치고 그것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민되거나 의심스러운 질문들을 부모에게 쏟아낸다. 과연 이 질문에 부모는 어떤 답변을 해줄 수 있을까.-<아이굿뉴스> 표성중 기자 (리뷰 전체 보기)

▶이책은 부자간의 편지입니다. 전방위적 독서와 집필 활동, 그리고 책읽기와 글쓰기 운동을 벌이며 가정교회를 꾸리고 있는 목사 아버지와 어느덧 열여덟 살 청소년으로 훌쩍 커버린 아들이 신앙의 물음을 두고 주고받은 서간집인 셈이죠. 몸과 마음이 커가면서 기독교 신앙에 질문을 갖게 된 아들은, 언제부턴가 마음에 자리한 의문을 조심스럽지만 거침없이 내놓습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 박명준 (리뷰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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