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어주심

신앙일반| 이찬수 지음| 145×210| 216면| 11,000원| 규장

현대사회의 문제점과 고통들을 ‘궤도 이탈’이라는 관점에서 찾고, 그 회복방법을 ‘원 궤도로의 회복’이라고 전하고 있다. 고통스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본래의 궤도로 돌아가는 문제의 범례와 처방을 룻기를 통해 이야기한다. 룻기에서 핵심적인 단어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헤세드’가 아닐까 싶다. 고통스런 현실에서 우리를 붙들고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회복되는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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