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의 것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묻고 또 물었다. 드디어 정답을 찾았다!
내 존재 이유,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예수님을 향한 사랑만으로 나를 평가하시는 하나님
미국 아이합 워십 리더 미스티 에드워즈의 What is the POINT?

“주님, 여기 제 마음이 있으니 가지세요!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전부 다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믿음의 어두운 밤 가운데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WHAT IS THE POINT? 요점이 무엇인가?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나는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했나?

우리 모두 이렇게 질문한다. 혹은 마침내 이렇게 질문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질문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당신에 관한 모든 것들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미스티 에드워즈는 결국 우리가 이 땅에 속해 있지 않은 삶을 살아갈 때 성공과 실패, 커짐과 작아짐, 기쁨과 고통의 시절 가운데에서도 의미를 찾아가는 어려운 질문들을 진솔하게 다룬다.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려면 영원을 다루어야 하며 우리 자신에 관한 참된 결론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관한 참된 결론에 이르러야 한다. 우리 자신을 보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이야기에 몰두해야 한다. 이것이 오늘 우리의 삶을 살아갈 만한 가치 있는 삶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_본문 중에서

mini interview
미스티는 기본적인 성경 원리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주님을 추구하며 헌신해오고 있다.
“저의 초점은 성경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제일 첫째 되고 가장 중요한 계명에 따라 사는 것이며, 예수님의 둘째 계명도 지켜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신실하게 기도의 자리에 머무는 것, 더 금식하고, 더 나누어주며, 비록 연약하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 수준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녀는 십 대(16살)부터 활발하게 곡을 써왔다.
“저는 제 마음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곡을 씁니다. 제 목소리를 듣고 감동받으시는 진짜 대상이 실제로 계시다고 생각하고 찬양합니다. 수만 명의 청중 앞에서 찬양을 드리는 것보다 단 한 분의 관객(Audience of One)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는 찬양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집회 때 찬양을 인도하고 24/7 기도실을 수년간 신실하게 이끄는 동안, 미스티의 음악은 수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찬양 가운데 더욱 예수님과 친밀하게 만나기를 바란다.
“저는 제가 작곡한 찬양을 통해서 사람들이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과 연결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천국 발코니에 기대어 서서 그들이 부르는 찬양의 가사를 들으실 때, 감동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서문]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
우리가 찾고 있는 것!

이 세대는 ‘찾는 사람들’(seekers)로 가득하다. 진정한 해답을 탐색하는 사람들, 개인의 삶에 더 깊은 의미와 목적을 찾을 뿐 아니라 창조의 목적과 인류 역사의 목적을 탐색하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수많은 사람들이다. 그 가운데는 교회 안에서 성장했거나 다양한 종교 안에서 성장한 이들도 많고 신앙적 배경이 전혀 없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끊임없이 찾고 또 찾는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삶과 죽음의 의미를 탐색하고자 하는 욕구가 자리하고 있다. 이 욕구는 우리를 예수님과 예수님의 심오한 지혜로 곧장 인도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불만족과 공허함이 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들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이야기에 관한 지식이 너무나 부족하고 따라서 비전과 목적 또한 결여되어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인생의 의미에 대한 자기계발 방식의 간편한 대답 그 이상의 무엇을 절실히 요구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자기 연민과 혼란스러움에 공감해주는 것 그 이상을 원한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 큰 무엇에 열중하기를 원한다.
우리의 인생과 인류의 역사에는 한 가지 목적이 있다. 그것은 오직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 자신에게 이끄시기 위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께서 찾고 계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더 깊이 깨달을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진리를 탐색하는 한 사람이다. 그녀는 어린아이였을 때조차도 가르쳐주는 것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녀는 인생과 역사의 이면에 있는 진정한 목적과 진리를 추구하는 끈질긴 여정을 지속해왔다. 나는 그녀가 진리와 씨름하는 것을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쭉 지켜보았고 그녀가 인생의 긴장을 해소하고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힘쓰는 것 또한 목격해왔다.
그녀는 곤란한 질문 던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또한 해답을 얻을 때까지 포기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지혜와 목적을 탐색하는 자로서 자신이 도달한 결론 몇 가지를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나는 그녀가 진리에 대해 말하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진리를 따라 살기 위해 힘쓰며 마음과 뜻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해 힘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국제기도의집(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대표
마이크 비클
[저자,역자 소개]
미스티 에드워즈
미스티 에드워즈는 진리를 갈망하며 절대적인 것,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격정적인 탐색자(seeker)이다. 그녀가 19살이던 1999년부터 국제기도의집을 섬겼다. 그녀는 두 차례의 암 투병을 이겨냈다. 19살에 오른쪽 다리 신경에서 자라던 종양이 암으로 판정되어 몇 차례의 수술과 치료를 받았고 그로부터 7년 후 암이 재발했다.
19살에 암 선고로 그녀는 더 절박하게 인생의 의미를 탐색해나갔다. 고통과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했고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생명이나 부질없이 흘러가버리는 인생 가운데에 진리가 없음을 깨달았다.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려면 죽음의 목적을 깨달아야 하며, 영원을 마주하려면 하나님에 관한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고 단정한 미스티는 하나님을 알고 주님을 더 사랑하기 위한 놀라운 사랑의 여정을 출발했고 지금도 계속 항해 중이다.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정체성은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찬양이 끊이지 않고 기도와 예배가 멈추지 않는 미국 캔자스시티 국제기도의집(IHOP, 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을 대표하는 워십 리더이자 싱어 송라이터인 그녀는 자신의 경배와 찬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기를 사모하는 찬양 사역자이자 예수님의 성품과 그분의 재림을 염두에 두고 말씀을 전하는 말씀 사역자이기도 하다.
미스티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 가운데 새겨주신 진리에 대해 적었다고 그 소회를 밝힌다. 그러나 오직 깊은 기도와 말씀으로, 영성 있는 찬양과 묵상으로 영원하신 한 분 하나님께만 집중해온 그녀는 창조에서 나타난 영원한 하나님의 자기계시로부터 예수님이 신랑으로서, 왕으로서, 심판자로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마지막 때까지, 우리의 인생과 아름다운 하나님의 이야기의 결말을 영원불변하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관통해내고 있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진실한 믿음의 고백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끝까지 신뢰하게 될 것이다.
그녀는 국제기도의집 국제 기도실(Global Prayer Room)의 수석이사회(Missions Base) 네 명의 종신회원 중 한 명이며, 포어러너 뮤직(Forerunner Music)의 제작 책임자이기도 하다. 대표곡으로 〈난 주의 것〉(I am Yours), <내 영혼 주님을>(My Soul Longs For You) 등이 있다.

배응준
규장 전문번역위원으로 2012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20여 년 동안 10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카일 아이들먼의 《거짓 신들의 전쟁》,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 등이 있다.
[감사의 글]
저의 부모님이신 로버트 에드워즈와 도나 에드워즈께 이 책을 바칩니다. 책을 쓰며 많은 부분이 부모님께 배운 내용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가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 이유는 예수님과 가족을 향한 그분들의 진심 어린 헌신 때문입니다. 두 분은 아낌없는 사랑으로 자신들의 삶을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철저한 순종과 커다란 헌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저 1,2년이 아닌 수십 년간, 그토록 결연히 하나님을 따르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온 분들을, 저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두 분은 그런 삶을 결코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자기 전부를 드려 예수님을 따르고, 이기심 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신 부모님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이크 비클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십 대 때부터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아오면서, 제게 가르쳐주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다른 모든 것들에 대해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나 그리고 세상에 대한 나의 관점은 목사님의 지혜로부터 형성되었고 이 책이 담고 있는 많은 진리 역시 목사님으로부터 배운 것들입니다. 목사님의 탁월함을 안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차례]

서문

chapter 1 묻고 또 물었다, 왜?
chapter 2 예수님이 찾고 찾으시는 것
chapter 3 단 한 분의 관객 앞에서 사는가?
chapter 4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법
chapter 5 예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사랑
chapter 6 성령의 불로 사랑을 지속하라
chapter 7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한 자기 포기
chapter 8 인내로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하라
chapter 9 예수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후주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