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예배자 셋(seth)

이 책에는 창세기 4장 25-26절에 등장하는 ‘셋’과 ‘예배’를 연계하여 죽은 아벨 대신 태어난 셋이 무너진 예배 회복의 첫 출발자가 되어 위대한 신앙의 가계, 믿음의 혈통을 이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예배를 회복할 수 있는지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4:26)”는 말씀을 통해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 목차
01 예배자 셋의 재발견 02 예배자 셋에 대한 성경의 기록 03 예배자 셋의 이름과 탄생
04 예배자 셋의 가정 05 예배자 셋과 관련된 두 가지 질문 06 예배자 셋을 향한 아담과 하와의 소망 07 예배자 셋의 후손들 08 예배자 셋의 소망 09 예배자 셋과 에노스 10 예배자 셋을 통한 약속의 성취 11 예배자 셋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12 예배자 셋, 21세기의 당신!

지은이_김철웅

김철웅 목사는 목회자의 가정에서 4대째 신앙의 아들로 태어났다. 현재 서울 영락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에서 외래교수로 강의 중이다.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교역학석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신학석사)을 졸업한 후, 미국 매코믹신학교(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차문화학으로 신학석사를 취득했고, 미국 루터교단(LCMS) 컨콜디아신학교(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에서 음악선교학으로 철학박사(Ph. D in Missiology)를 받았다 출판 저서로는『추적! 사도 바울의 16년』(쿰란출판사, 2007), 『추적! 마틴 루터도 CCM 사역자였는가?』(예영커뮤니케이션, 2009), 『추적! 찬양도 설교인가?』(프리칭아카데미, 2011),『추적! 음악선교는 가능한가?』(예영커뮤니케이션, 2012),『추적! 유니아는 여자 사도인가?』(도서출판 한솔, 201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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