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9~17.
요한이 각 나라와 모든 족속의 큰 무리가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서 찬양하는 장면을 봅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우리에게 익숙한 비전이라는

복음성가 가사입니다. 각 나라의 모든 백성들이 함께 주를 찬양하는 장면은 가히 감격적입니다.

 

최근 기독 실업인회 세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70여개국의 회원들이 Amazing grace를

다같이 불렀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제게는 특별한 경험이고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이 피부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이 사람들을 이렇게 한마음으로 찬양을 부르게 할까. 평소 노래방에 가야 노래하는

우리들인데 마음을 모아 찬양하는 것은 기독인들에게는 하나의 특권입니다. 찬양이 일상이 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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