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기회

요한계시록 9:13~21.

네 천사와 수많은 마병대가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사람들을 죽이는 환상을 요한이 봅니다. 지옥같은 아비규환 속에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여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회개하지 않고 귀신과 우상에게 절합니다. 오늘 말씀은 심판이 오기 전에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메시지입니다.

 

누구나 은밀한 죄를 짓고 삽니다. 차마 말할 수 없는 죄입니다. 하나님은 아신다 해도 양심이 무디어져서 그냥 넘기려 합니다. 각자 우상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말씀을 우리가 보는 것도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메시지인지 모릅니다. 돌이켜야 하는 것을 알지만 인간의 죄성과 고집스러움이 돌이키지 못하게 만듭니다. 우상을 과감히 버리고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오늘 말씀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개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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