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0:1~11.

힘센 천사가 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을 요한이 봅니다. 그리고 천사가 소리내는 날 하나님의 비밀이 이뤄진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소리’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소리를 듣습니다. 칭찬하는 소리, 생명을 살리는 소리를 듣는 반면,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소리, 생명을 죽이는 소리도 듣습니다. 누구를 만나고 무슨 소리를 듣는 것이 그 인생을 결정합니다. 사업 초기에 귀에 달콤한 소리에 넘어가 큰 돈을 사기 당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분별력입니다. 만나는 사람이 유익한 사람인지 아닌지, 지금 듣는 소리가 유익한 것인지 아닌지 잘 판단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만나지 않아야 할 사람을 만나지 말게 해 주시고, 듣지 않아야 할 소리를 듣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분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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