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지원프로그램 “아리아띠”

파주시 노인복지관

사례관리과에서는 6~7월 매주 수요일에 정서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12명과 함께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어르신들이 서로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교실, 원예교실, 쿠키만들기, 나눔활동 등 총 8회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아 든든한 친구, 늘 그 자리에 있는 친구가 되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