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새벽기도로 새 학기의 문을 활짝 열다

더불어 여는 窓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일어나라!

 

예배당을 가득채운 성도들. 매 기도회마다 1천 명을 훌쩍 넘긴 성도가 새벽을 깨우며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했다
‘기도로 여는 새학기’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교회학교, 새벽기도로 새 학기의 문을 활짝 열다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거룩한빛광성교회 광성홀에서 열린 새 학기 맞이 특별새벽기도회.

‘기도로 여는 새 학기’란 주제로 열린 새 학기 맞이 특별새벽기도회는 거룩한빛광성교회 교회학교 주관으로 개학을 앞두고 있는 교회학교 학생들이 기도로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회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와 많은 성도가 새벽을 깨우며 다음 세대를 세워 갈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월요일 1천 3백여 명, 화요일 1천 오백여 명, 수요일 1천 7백여 명, 목요일 1천 오백여 명, 금요일 1천 6백여 명이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했고, 저녁 금요기도회에는 1천 8백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위원회 임원들과 교회학교 교역자, 교사들이 매일 새벽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백 명의 식사를 준비하며 헌신했다. 제육컵밥을 배식하고 있다
말씀 전해 주시는 박요한 목사님
매일 기도회 후에 아이들은 출석 체크를 하고 기도카드에 스티커를 붙였다. 6번(5일의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 1번)의 기도회를 개근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는 축하 선물 전달. 개근 학생 335명, 개근 교사 208명

박요한 목사 설교 메시지
기도로 여는 새 학기
2월 25일(월) 형통한 가정, 형통한 새 학기 창세기 39:1-6
2월 26일(화) 기도하는 새 학기 열왕기상 18:41-46
2월 27일(수) 은혜로 가는 새 학기 열왕기하 5:15-19
2월 28일(목) 믿음의 새 학기 누가복음 1:5-17
2월 29일(금) 영광의 새 학기 요한복음 5:2-18

매일 기도회 후에 아이들은 출석 체크를 하고 기도카드에 스티커를 붙였다. 6번(5일의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 1번)의 기도회를 개근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는 축하 선물 전달. 개근 학생 335명, 개근 교사 208명
함께 기도하는 어머니와 딸. 새 학기 맞이 특별새벽기도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예배 드리고 서로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이가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매일 초코파이와 컵라면, 음료수 등 간식을 무제한 제공하고, 식사로 제육컵밥과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5일 간의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준 박요한 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 교육부를 담당하는 박요한 목사는 말씀 준비와 여러 사역으로 인해 하루에 두세 시간도 제대로 못자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새벽기도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당에 앉아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없던 힘도 생겼다고 뜨거운 감회를 전한다.

 

<출처  거룩한빛광성교회 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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