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노인복지관 박진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향긋한 커피와 가슴 설레이는 독서로 따뜻한 하루를 선물하는
파주시노인복지관 박진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실버인력뱅크와 주간보호센터 회계를 맡고 있는 박진희입니다.

2. 복지관에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복지관에 근무하는 매순간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직원들과 함께 중국과 일본으로 다녀왔던 직원연수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의 행복했던 기억과 설레었던 기분은 힘들 때나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기도 합니다.

3. 복지관에 근무하면서 가장 뿌듯하거나 보람을 느꼈던 적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사회복지사들이 복지사업 수행을 원활히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회계로서, 상호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수행되고, 결과적으로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만족해하시고, 사회복지에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순간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4. 앞으로의 계획이나 다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일과 가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대응 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달리기와 독서입니다. 복지관 근처에 있는 공릉천을 달리고 나면 피로와 스트레스는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독서는 저에게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인생을 배우는 힘이 되는 시간입니다.

6.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파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이 행복한 공간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어쩌면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는 나이에도 빛을 발 할 수 있는 꿈과 용기를 주는 일터이기도 합니다.
이 소중한 파주시노인복지관의 어르신과 직원 모두가 2019년에는 더욱 행복하고, 힘든 일 없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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