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쉐프들의 화음” 푸드테라피

법인사무국, 새꿈터

꼬마쉐프들의 화음

새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10월부터 월1회 새꿈터 전체아동과 강사 1명, 직원 2명이 푸드테라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만들면서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고, 음식 조리시 들리는 소리를 듣고, 직접 요리를 하면서 손으로 만지고, 다 만든 음식을 먹어보면서 오감각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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