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현 거룩한빛 광성교회 담임목사 첫 설교

거룩한빛 광성교회는 신임 곽승현 담임목사 설교로 12월 첫 주일 예배를 드렸다.

곽승현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21장1절~17절 말씀을 주제로 ‘추억이 깃든 자리에 다시 서다’란 제목의 첫 설교로 거룩한빛 광성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곽목사는 2019년 11월말까지 정성진 위임목사와 함께 동사목회를 통해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목회를 이어 받게 된다.

이에 앞서 정성진 거룩한빛 광성교회 위임목사는 새롭게 분립 개척한 거룩한빛 운정교회의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섬기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담당했다.

거룩한빛 운정교회는 21번째 분립 개척한 교회로 지난 8월27일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 33번지에 교회건물을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올린 바 있다.

정성진 거룩한빛 광성교회 위임목사는 앞으로 3개월 정도 운정교회에서 설교를 맡아 예배를 드리며 운정교회 담임목사 선정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승현 거룩한빛 광성교회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추억이 깃든 광성교회에 다시 설수 있는 것은 축복”이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거룩한빛 광성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용기 기자>

 

김용기 / 관광학 박사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 교수 경기도 고양시 원당동 산 38-27 HP: 010-7326-3840 | TEL: 031-961-0122 | FAX: 031-965-0348 http://blog.daum.net/ifarmlov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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