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야기1

우리

김종묵(법인사무국 해피천사담당자)

“안녕하세요? 해피천사님들

저는 올해 만58세로 파주시 파주읍에 거주하는 김**입니다. 먼저 해피천사님들을 한분한분 찾아 뵙고 금번 5월 말 지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하는 것이 도리인 줄 알지만 부득이 건강상의 이유로 이렇게 서면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고혈압(160~200)으로 당뇨(210~280)치료를 동시에 치료 받고 있으며 원인 불명의 오른쪽 옆구리 통증과 어지러움증을 겪고 있는 중이며, 당뇨약으로만 치료가 미비하여 인슐린 투약을 받고 있으며 건강 회복을 위하여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로 인해 현재는 근로활동을 못하고 있으며 파주읍과 파주시로부터 약간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현재 살고 있는 집(친구 소유의 집으로 보증금·임대료 없음)이 매매가 되어 부득이 이사를 하여야하는 상황이 되었으나 마땅히 이사할 곳도 받아주는 곳도 없어 걱정이 되고 힘들어 하던 차에 마침 파주시에서 LH매입임대 주택이 있어 긴급주택지원자로 선정되어 파주시 금촌동으로 이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상기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현재 본인의 건강과 상태로는 근로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여 이사비용 및 임대차 보증금 마련도 힘든 형편에 해결 방법이 없어 고민 하던 중 문산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자를 통해 해피천사 긴급지원금을 지원 받아 해결 할 수 있어서 그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지면으로 해피천사님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주에 거주하는 김**님이 위기긴급지원금으로 보증금과 이사비용을 해결함으로서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질병치료를 할 수 있게 되어 해피천사님들께 보낸 감사편지입니다. 해피천사운동본부는 해피천사들의 정성을 모아 위기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하나’일 때는 미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모여 ‘우리’가 되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해피천사운동본부는 많은 ‘하나’의 관심과 동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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