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시원했던 아이들의 여름추억 “얘들아 물놀이가자”

[고양시덕양노인복지관]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8월1일(수)~3일(금) 사흘간 복지관에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여름나기 물놀이장을 운영하였습니다.

복지관 지하1층 원형공연장 앞에 준비된 에어바운스 수영장에 3일 동안 아동 187명과 지역주민 118명 등 총 305명의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굳이 멀리가지 않고도 집 가까이에 있는 물놀이장을 찾아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며 시원한 물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눴고 아이들에게는 시원했던 여름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아이와 부모님, 어르신 3세대가 함께 즐기는 여름 속 공감(共感) 물놀이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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