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어르신 자조모임 “아리아띠[든든한 친구]”

[파주시노인복지관]

1. 재가자조모임 아리아띠

재가복지 사업에서는 지난 4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11회기에 걸쳐 10명의 재가어르신과 함께 아리아띠[든든한친구] 자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몸이 건강해지는 덩덕쿵춤체조와, 마음의 힐링! 원예교실로 매주 금요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재가어르신들! 첫 만남엔 서먹하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회기가 거듭할수록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든든한 친구가 되어갔습니다. 자조모임을 통해 재가어르신들께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시간들로 가득 채워드렸습니다.

지난 6월 자원봉사활성화사업에서 금촌고등학교와 파주시노인복지관이 함께하는 자서전 프로젝트 ‘나의 인생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27명(학생 19명, 어르신 8명)이 참여하였으며, 두 기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레크리에이션 등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과 학생이 함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인생을 듣고 삶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어르신들에게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새롭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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