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머무는 갤러리

선물

 

작가노트

나는 ‘선물’ 하면 산타가 떠오른다.
우리의 삶 속에서 누구에게나 선물은 기쁨이다.
그 기쁨이 크리스마스 이브 단 하루만이 아닌
365일 우리의 삶 속에 펼쳐지길 소망하며
나는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함박웃음 짓게 하는
기쁜 선물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산타이고 싶다.

 

 

 

 

권혁란(소망교회)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강남미술협회 정회원
서묵회 정회원
개인전 5회 등 다수의 단체전 및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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