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다문화교육본부, 시설 확장 이전 및 개소식 개최

일산다문화교육본부, 시설 확장 이전 및 개소식 개최

다문화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고양시와 파주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경기도교육청 다문화대안학교 기관인 일산다문화교육본부가 4월 25일 노양호 고양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고양시관계자 등 유관기관임원과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이전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일산다문화교육본부 대표 정무성(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문화적인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사회 통합시킨다는 개념보다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그들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단순히 그들만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고양시민들이 파주시민들이 다문화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더불어 사는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노양호 고양시 여성가족국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지원을 위해서 고양시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와 협조적인 관계를 통해서 어려운 부분을 헤쳐 나가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정성진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 곁에 두신 것은 우리가 그들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는 축복의 통로로 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에게 주의 축복있으라’ 기원했습니다.

“다문화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고양시와 파주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경기도교육청 다문화대안학교 기관인 일산다문화교육본부가 4월 25일 노양호 고양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고양시관계자 등 유관기관임원과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이전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일산다문화교육본부 대표 정무성(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문화적인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사회 통합시킨다는 개념보다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그들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단순히 그들만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고양시민들이 파주시민들이 다문화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더불어 사는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노양호 고양시 여성가족국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지원을 위해서 고양시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와 협조적인 관계를 통해서 어려운 부분을 헤쳐 나가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정성진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 곁에 두신 것은 우리가 그들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는 축복의 통로로 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에게 주의 축복있으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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