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꿈터 친구들과 별자리 캠프를 다녀와서

해피뉴스(새꿈터)

새꿈터 친구들과 양평에 있는 중미산 천문대를 다녀왔습니다.

새꿈터 친구들이 별(star)인데 진짜 별을 보러 천문대로 출발 ^^

나의 어린시절 은하철도999 만화를 보며 열심히 불렀던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노래를 부르며 철이와 메텔이 은하철도999를 타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찾아가는 소용돌이 모양의 은하수 별 이야기에 나는 새꿈터 친구들과 빠져들었다.

별2천억 개가 모인 이 은하는 지구에서 약 220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데 워낙 크고 밝아서 날씨가 좋으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천체 시물레이션을 통해 영상으로 보았다.

밤하늘에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별이 베가인데 은청색으로 빛나는 베가는 낙하하는 독수리를 뜻하는데 ‘직녀성’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지구에서 거리는 25광년으로 우리가 지금 보는 베가는 25년 전 과거의 모습이고 오래전에 제일 빛나는 북극성이었고 앞으로 1만년이상 지나면 다시 빛나는 북극성이 될 별이라고 한다.

계산할 수 없는 숫자들이 머리를 아프게 하지만 깜깜한 밤하늘에 총총 빛나는 별들을 천문대에 설치된 망원경으로 수십, 수백 광년 떨어진 별을 보며 새꿈터 친구들과 별이되어 은하수에 동화되었다.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속에서 새로운 꿈을 찾아 내려온 새꿈터 별들이 스스로 빛을 발하며 빛나는 별이 되어 영원하기를 소망하며 건강하게 지혜롭게 자랄 수 있도록 새꿈터 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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