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들의 한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나요!”

해피뉴스(다문화)

일산다문화교육본부, 2018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실시
“이주민들의 한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나요!”

일산다문화교육본부는 지난 1월 31일 국적취득 및 한국어교육을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2018년 법무부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로 유입되는 이민자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선정, 이민자의 사회적응 및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가 국내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빨리 습득하도록 법무부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일산다문화교육본부는 2012년부터 일산, 파주를 관할하는 경기8거점 일반운영기관을 맡고 있으며 약 1,500여명의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정착에 필요한 한국어 무료수업, 문화교실, 요리교실, 문화체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주민들의 안정된 지역사회 정착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일산다문화교육본부는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이 한국사회 적응을 넘어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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