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월드 이모저모 (해피월드복지재단, 광성노인복지센터, 새꿈터)


어디선가 달달하고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1월31일에는 광성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이 직접 반죽하시고 틀에 찍어내어 쿠키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유미연자원봉사 선생님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미니오븐에 들어가 완성되어가는 쿠키가 신기합니다.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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