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춘계부흥회 열려

거룩한빛광성교회(정성진 위임목사)는 2018년 춘계부흥회를 갖고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예배자가 되도록 성도들을 축복했다.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이란 주제로 열린 부흥회에 강사로 나선 엄기영 중국 상하이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는 3월7~9일까지 7번의 예배를 통해 성도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비전의 세계로 인도했다.
엄 목사는 3월7일 저녁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인가?’란 제목으로 마가복음 1:14~15절 말씀을, 3월8일 새벽에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대하 20:12~13절)’, 오전 ‘죄로부터의 자유함(고후 7:1)’, 저녁 ‘이미(already)와 아직(not-yet)(마13:24~30절)’을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부흥회 마지막 날인 3월9일 새벽 ‘나의 선택과 결정의 근거(룻1:1~5절)’, 오전 ‘나로부터의 자유함(고후5:16~17절)’, 저녁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출3:1~5)’이란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이번 거룩한빛광성교회의 2018년 춘계부흥회 강사로 나선 엄기영 목사는 총신대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선교사 파송을 거쳐 현재는 중국 상하이한연합교회 담임목사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
이번 부흥회에 선포된 말씀의 주요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은 지난 2015년에 생명의 말씀사에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래 하단의 이미지를 누르시면 설교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180307.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곳인가 (막 1:14-15)

180308.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대하20:12-13)

180308. 죄로부터의 자유함 (고후7:1)

180308.. 이미(already)와 아직(not yet) (마 13:24-30)

180309. 나의 선택과 결정의 근거 (룻1:1-5)

180309. 나로부터의 자유함 (고후5:16-17)

180309. 내가 선곳 거룩한 땅 (출3:1-5)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