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섬김

누구든 환영합니다
알파 ALPHA

글 신민정 집사(알파사역팀 총무)

A  Anyone can come 누구든지 올 수 있습니다(기존신자, 새신자, 불신자 모두 환영의 의미)
L  Learning and Laughter 웃으면서 재미있게 배웁니다(유머를 통한 마음 열기의 의미)
P  Pasta 음식을 함께 먹습니다(환영의 의미)
H  Helping One Another 서로 섬기면서 돕습니다(격려의 의미)
A  Ask Anything 무엇이든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인정의 의미)

식사 서빙팀은 횐 모자와 검정 앞치마를 두르고 게스트와 스텝들이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팀에서 만들어 준 음식을 식탁에 차린다

 

알파 코스는

알파 코스는 1976년 영국의 성공회 교회인 HTB(Holy Trinity Brompton)교회에서 찰스 만함(Charles Marnham)신부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 당시 영국은 주 5일 근무제가 도입되고, 놀이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정이 급격히 파괴되고 교회를 이탈하는 성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시기였다.

남아있는 사람은 교회에 습관적으로 드나드는 노인층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거나, 성령의 임재를 체험한 청년들만 남아있었다고 한다. 교회를 떠난 이들이 남긴 말은 두 가지로 요약되는데, 첫 번째,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 하지 말고 보여 달라’, 두 번째,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해 달라’였다.

게스트와 알파 전반에 대하여 늘 기도하는 중보기도팀
레크레이션 (2)
즐거운 만찬

어떻게 하면 이 두 가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신약성경의 전도 원리(고전 2:1–5)속에서 지난 30년간 끊임없이 보완 및 발전되어 지금의 알파 코스가 되었다. 알파 코스(ALPHA)는 그 단어 속에 알파가 무엇인지 그리고 알파를 통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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