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

미가 6:1~6.
미가서 6장은 많은 크리스천들이 삶의 좌우명으로 삼는 8절이 있는 장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죄악에 대해 회개하지도 않은 채,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무엇을 가지고 나아가는게 좋을지 고민합니다. 천천의 숫양, 만만의 강물같은 기름 심지어 자신의 맏아들을 제물로 바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이스라엘을 향해 미가 선지자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아니냐”(8절) 미가서의 핵심 요절입니다.

정의와 긍휼 그리고 겸손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은 재물로 예배드리는 것보다 삶의 예배를 더 중시하십니다. 명예, 권력, 돈이라는 세상 가치를 뒤로 하고, 정의와 긍휼함을 지니고, 겸손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제 인생의 결론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