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너머 희망

미가 4:6~13.
미가 선지자는 유다 백성이 심판을 받아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있지만 회복되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곡식 단을 타작마당에 모음같이 원수들을 모아서 치는 것 처럼 원수들을 깨뜨릴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미가의 예언과 다르게 이스라엘은 이방 민족들의 공격을 받으며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 속에서 왕이 없어졌다고 부르짖습니다. 선지자로부터 회복의 예언을 들었지만 백성들은 현재의 고난 넘어 희망을 보지 못했습니다. 고난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깊어지면 자기 세계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하나님이 삶의 주권자이심을 인정한다면 고난이 올 때 원망하지 않습니다. 현실은 고난이지만 고난 너머의 희망과 회복을 볼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지금은 안 보이지만 미래의 회복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오늘을 인내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고난 너머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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