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미가 4:1~5.
본문은 하나님께서 징벌하셨던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겠다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을 죽이기 위해 쓰인 칼을 보습으로 만들고, 창을 낫으로 만들 정도로 더는 사람들을 서로 치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젠 백성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평화의 시대가 되는 조건을 본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제가 청년의 때 저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때는 ‘나이가 들면 이 두려움들이 없어질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었는데도 두려움은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 날에 우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라 말씀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스스로 의지할 신들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할 것을 이 아침 새롭게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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