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겨자씨

누가복음 13″10~21.

예수께서 하나님 나라를 두 가지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팔레스타인 지역 식물의 씨앗 중 가장 작은 씨라고 알려진 겨자씨 한 알이 무성한 나무로 자라 온갖 새들의 안식처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또 다른 비유는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이 역시 작은 것이 큰 것에 영향을 미쳐 전체를 변화시킨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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