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누가복음 4:31~44.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꾸짖어 귀신을 나오게 하시고 그 사람을 온전케 하십니다.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이 그 권위와 능력을 보고 놀랍니다. 예수의 소문이 사방에 퍼져갑니다. 소문을 듣고 온갖 병자들이 예수께 나아옵니다. 예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일일이 손을 얹고 고쳐주십니다.

우리는 겉으로 멀쩡하게 보여도 영적으로는 병자입니다. 세상의 화려한 것들을 쳐다보고 세속에 오염되어 있는 정신과 영혼… 삶에 대한 걱정, 두려움에 갖혀 있고,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고, 조금 잘 나면 교만하고, 조금 못나면 열등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스스로 이겨내질 못합니다. 그래서 우린 병자입니다. 이 병자들을 위해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본문에 예수께서 병자들을 일일이 고쳐주셨다고 했는데 병자같은 저의 몸과 영혼을 깨끗하게 고쳐주실 것을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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