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누가복음 3:21~38
본문의 내용은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는 장면입니다. 세례 후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립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이 때부터 예수께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십니다.직장인들이 직장을 떠나는 이유는 일보다는 상사와의 갈등이 이유인 경우가 많습니다. 역설적으로 일이 아무리 고되더라도 동료들과 또 상사와 관계가 좋으면 직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밖에서 어려운 일을 당해도 아내가 옆에서 지켜주고 위로해 준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오늘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제가 서로 기뻐하는 관계라는 것을 생각하면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겠죠. 그래야 저도 기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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