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14.
베들레헴 작은 동네 말 구유에서 아기 예수가 태어납니다. 천사가 이 소식을 밤에 양 떼를 지키는 목자들에게 전합니다. “보라 내가 큰 기쁨의 좋을 소식을 전하노라…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탄생하신 메시야가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많은 것이 우리를 해방시켜 줄 듯 하지만 우리는 바로 그것들의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런 우리를 보고 자신의 영광을 비워 종으로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마음이 안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화입니다. 온갖 세상의 걱정과 두려움으로 가득찬 우리입니다. 우린 회사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평화가 깨진 모습을 쉽게 봅니다. 평화가 회복되려면 예수가 필요합니다.  예수로 마음에 인치고 사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예수의 복음이 제 회사를, 가정을, 교회를 휘감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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