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는 해’

누가복음 1:67~80
아들이 생긴다는 천사의 말을 믿지 못해 벙어리가 된 사가랴가 아들이 생긴 후 말을 하게 되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들이 앞으로 오실 메시야의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과 돋는 해가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를 평강의 길로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어둠 속의 인생들을 평강의길로 인도하는 의미로서  ‘돋는 해’를 언급합니다. 근심 가운데, 어둠 가운데 있는 인생들에게 하나님이 돋는 해처럼 밝은 빛을 비춘다는 것입니다.

돋는 해! 지금 내 가슴에 지는 해가 있는가 돋는 해가 있는가? 50 중반이 되니 몸이 여기 저기 아픈데 잘 낫질 않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돋는 해를 내게 허락하신거야. 앞으로 내 인생은 돋는 해처럼 밝게 솟아오르는 인생이 될거야’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해주신 오늘 말씀에 감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돋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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