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3:10~17.
본문은 성경에 대한 정의를 설명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그런데 제 경험으로는 성경을 어떤 자세로 읽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유명한 고전으로 읽으면 좋은 글귀에 불과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그 결과는 사뭇 다릅니다. 과거에 지었던 죄를 깨닫게 만들고,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단하게 만듭니다.

본문은 성경이 사람을 온전하게 하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준다고 말씀합니다. 부와 권력의 능력이 아니라 온전함과 선한 일의 능력을 갖게 합니다. 저도 이 성경에 죄를 깨닫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매일 큐티로 말씀을 접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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