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1~13.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스포츠 경기에 나서는 운동선수에 비유합니다. 운동선수는 훈련하는 동안 철저히 자신을 절제하고 인내해야 하며 목표를 향해 온 힘 다해 경주해야 합니다. 바울 자신도 비록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갖혀 고난을 당하고 있지만 이 복음이 많은 사람을 구원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인내할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주와 같이 죽었으면 또한 살 것이요. 참으면 함께 왕노릇 할 것이요”

이 말씀을 통해 바울의 끝없는 인내를 배웁니다. 조그만 일에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고, 조금만 불편해도, 조금만 억울해도 참지 못하고, 자신을 죽이지 못하는 우리입니다. 바울은 내면에 복음의 소망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었기에 끝까지 인내할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환경의 위협, 어려움에도 참을 줄 아는, 깊은 인내의 사람으로 훈련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인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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