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연습’

디모데전서 4:6~16
바울이 디모데에게 조언을 합니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짧지만 강한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에 있어 본이 되라. 목회자로서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이런 일에 전심전력하여 자신의 성장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라’고 말합니다.

독일 속담에 ‘연습이 대가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건에 이르도록 연단하라’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연습이 경건을 만듭니다. 연습을 통해 고통이란 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끝없는 연습이 대가를 만들고 지루한 반복이 성공을 가져옵니다. 본문은 언행일치, 읽기, 가르치기 등의 연습을 통해 자신의 성장을 보이라고 말씀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큐티, 읽기, 언행일치의 고통을 통과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성장이 멈춘 자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고통의 연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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