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받으라’

디모데전서 3:14~4:5
초대교회 때 영지주의자들은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 사람들로 하여금 결혼을 금지하고 일부 음식은 먹지 못하도록 하는 헛된 금욕주의에 빠지게 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울이 하나님의 시각에서 그들의 잘못됨을 지적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든 음식물이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어떤 장로님이 저녁 때 사모님과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 날 따라 차가 막혀 약속시간을 못지켰습니다. 또 사모님은 갑자기 몸이 안좋아 약속 장소에 가질 못했습니다. 그때 백화점이 무너졌는데 삼풍백화점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부부는 차가 막혀도 감사하고 몸이 아파도 감사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 조건들을 감사함으로 받는 신앙적 태도가인생을 바꾸게 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감사함으로 받으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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