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2:1~15.
바울은 우리의 기도 대상을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등 모든 사람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자신을 대속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 자신도 과거에는 상종도 하지 않던 이방인을 상대로 기도하고 전도하는 자가 됐다고 고백합니다. 당시 엘리트 중 엘리트였던 바울이 회심한 후 모든 사람 즉 이방인까지 품는 자로 변한 것입니다.

사람은 올라갈수록 편견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만나는 사람이 제한되고 누리는 것이 많기 때문에 낮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품기가 더 어렵습니다. 조직에서 리더의 편견 중 하나는 자신과 코드가 맞는 부하가 일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자신과 코드가 다른 사람은 낮게 평가합니다. 편견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모든 사람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편견없이 대하고 섬기는 리더십을 배웁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편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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