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12~20.
2017년 새해는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이끌고 있는 그의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교훈을 전하는 디모데전서로 시작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 한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희망을 찾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믿음과 착한 양심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은 매일 매일 세상의 죄악과 싸우는 영적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린 탐욕과 정욕, 자기자랑, 교만함으로 이 싸움에서 자꾸 집니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영적 전쟁에서는 말씀이 무기입니다. 바울은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하고 믿음과 착한 양심이라는 마음의 그릇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올 한해 동안 이 말씀대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착한 행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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