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

이사야 9:1~7.
스불론과 납달리는 강대국에 유린당하고 비참하게 짓밟힌 땅입니다. 그 땅은 이방인들의 집단 거주지로 어둡고 소망없는 지역이었습니다. 거주자들은 압제자의 째찍과 막대기로 고통가운데 지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이들에게 소망의 빛을 비춰주시고 그들의 어깨의 째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으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 아기가 났고 그 아들은 평강의 왕으로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삶의 고통받는 우리에게 메시야가 오신다는 소망의 말씀입니다.

이제 곧 연말이네요. 올해도 참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평화는 하나님 일의 절정이자 최종 목적입니다. 삶의 환경은 바뀌지 않겠지요. 그러나 힘들고 어두운 마음이 평강의 하나님으로 인해 소망과 평안의 마음으로 바뀌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저를 ‘평강’으로 이끄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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