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때

시편 37:1~11.
다윗은 본문에서 악인의 번영과 성공을 불평하지 말 것을 여러차례 강조합니다. 시인은 악을 행하는 자들로 인해 불평 대신에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고 권면합니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이 말씀처럼 우린 그 순간을 참지 못해서 잠잠하지 못해서 결국 실패하고 낭패를 본 경험이 많습니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참고 기다리는 것은 고통입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악인들의 형통함을 바라보지 말고 성실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고 권면합니다. 조급함과 손해의식 때문에 악인을 부러워하며 그의 방식을  따라하고 싶은게 우리의 속성입니다. 악인의 잘됨을 불평하지 않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 앞에 성실로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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