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을 보는 자

시편 34:11~22
세상을 살다보면 성경대로 사는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관, 문화가 우리를 정직하게 살지 못하게 하고, 성공을 위해서는 적당하게 거짓말하고 적당하게 속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비뚤어지고 왜곡된 세상이기에 우리는 항상 상처를 받습니다. 또 시련과 아픔이 늘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큰 상처가 있을 때 스스로 감추지 않고 또는 상처를 준 사람, 세상을 향해 공격하지 않고 하나님께 그대로 갖고 나오는 사람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지금 겪는 고난에 대해 정말 해석이 안될 때, 이런 고통의 순간에도 ‘하나님만이 나의 치유자’라고 고백하기 원합니다. 해석이 안될 때 그래도 소망을 볼 수 있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소망을 보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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