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3:1~22.
최근 국가적으로 정직, 공의 같은 가치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인데 본문은 이에 대한 말씀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믿는자 곧 의인에 대해 정직한 자라고 정의합니다. 기자는 이어서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시도다”라고 말하는데 이 말씀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고 마음에 채우면 그 사람의 성품이 되는데 그 성품이 곧 정직이라는 것입니다.

본문은 또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신다고 말합니다. 정직, 진실, 공의, 정의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들입니다. 이 단어들은 우리가 평생 갖고 싶고, 내면에 채우고 싶은 숙제입니다. 저는 이 숙제를 푸는 열쇠가 본문의 설명처럼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맡기신 영역은 일터입니다. 이 일터를 정직으로 채우고, 공의로 채우겠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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