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 기도’

시편 32:1~11.
성경은 행위에서 완벽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종일 신음하고 뼈가 쇠하고 진액이 빠져 마치 여름 가뭄에 마름같이 된다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죄를 지어놓고 숨기고 산다면 그 인생은 죄의식 속에 갖혀 살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이겠죠. 죄의식 속에 사느냐, 아니면 하나님 앞에 솔직히 털어놓고 결단하고 새 사람으로 사느냐는 자신의 의지의 문제입니다. 죄를 지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일일이 질책한다면 아이는 숨막히고 낙심되겠지만, 아이가 먼저 고백하면 본인도 회복되고 부모도 기쁨을 얻게 됩니다. 골방 기도! 시편기자는 오늘 우리에게 이 기도를 요구합니다. 큐티 마치고 저의 죄를 고백하는 기도하고 난 후 출근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골방 기도’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