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9:1~11.
처음 세례를 받을 때 인간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본문은 이와 비슷한 말씀입다.”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거룩한 옷을 입는다는 것은우리의 일상이 정결하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우린 살면서 안그런 것 같아도 자기 영광을 구하며 삽니다. 남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지만 현장에서는 서로가 영광을 구하려고 또 자신에게 영광을 돌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정결한 삶을 유지할 때 하나님은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신다고약속하십니다. 나의 영광을 내려 놓을 때 하늘의 복이 임한다는 역설적인 성경의 진리를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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