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라봄’

시편 25:1~22.
왕이 되기까지 수많은 죽음의 위험을 겪었고 또 왕이 된 후도 아들의 반란 등으로 고난 속에 있었던 다윗! 그가 자신의 심경을 토로합니다. “외롭고… 괴로우니… 근심이 많사오니… 나의 곤고와 환란을 보시고…” 이런 그였지만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라고 하나님을 향한 그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그물에 걸린 새같은 자신을 구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믿었습니다. 그러기에 힘들면 힘들수록 사람을 찾지않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오늘 다윗의 고백처럼 점점 살면서 외롭고 근심이 많아집니다. 기쁨은 그 사이에 잠시 잠깐 왔다 가는 것 같습니다. 상황을 허락하신 분도 하나님이요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분도 하나님이시기에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오늘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항상 바라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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