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의 선포’

시편 22:19~31.
본문은 다윗이 극한의 고난 가운데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는가가 쓰여있습니다. 첫째, 보통 이런 큰 고난의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믿음이 약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다윗은 오히려 고난을 당하면 당할수록 하나님을 더 믿고 의지했습니다. 그러면서 상황을 풀어나갔습니다. 둘째, 그는 고난 당할수록 찬송을 불렀습니다. 기쁠 때 찬송하는 것은 쉽지만 고난의 때 찬송은 어렵습니다. 찬송부를 때 하나님이 상한 마음을 만져주신다는 것을 다윗은 알았습니다. 셋째, 비록 지금은 고통속에 있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이 큰 일을 행하실 것을 선포했습니다.

다윗은 현재의 고난 너머 하나님의 하실 일을 보았습니다. 요즘 부쩍이나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오늘 다윗의 믿음과 선포를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믿음있는 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고난속의 선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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