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14~21
여호와의 날에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심판의 골짜기에서 심판받습니다. 그러나 이 끔찍한 진노의 날에 요엘 선지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해를 당하지 않고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피난처요 산성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기세등등하며 화려한 문명을 누리던 세상은 황무지로 변합니다. 반면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새로운 삶의 터전을 주십니다. 그 곳에는 성전이 있고 산마다 땅이 비옥하며 소산이 넘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과거의 것을 버리고 새것을 찾고 싶지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마음은 원하지만 나쁜 습관 하나도 고치지 못합니다.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주신다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새로움이 있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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