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보다 기도’

요엘 1:13~20.
풍요로웠던 이스라엘땅이 갑작스런 메뚜기 재앙으로 황폐해지자 백성들은 넋을 잃었습니다. 삶의 터전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때 요엘 선지자 제사장들과 장로들을 깨웁니다. 베옷을 입고 금식일을 정하며 성회를 소집해 땅의 주민들과 함께 여호와께 부르짖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엘은 스스로 기도의 본을 보입니다. 심각한 기근의 상황에 하나님의 긍휼과 은총을 호소합니다.

본문의 이스라엘 상황처럼 살면서 갑자기 황당하게 고난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저처럼 사업하는 자도 잘 나가는가 싶다가 갑자기 어려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누가 자신의 인생을 자신할 수 있겠습니까. 본문은 고난의 때에 전략회의보다 기도가 먼저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말씀은 들어도 기도하지 않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님의 방법임을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의보다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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