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날

요엘 1:1~12
오늘부터 요엘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고 살면 하나님은 상황을 통해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요엘 시대에 메뚜기 떼가 몰려와 닥치는 대로 갉아먹는 재앙이 임했습니다. 돌이키지 않는 백성의 죄악으로 하나님의 저주가 닥친 것입니다. 요엘 선지자는 이 날을 ‘여호와의 날’이라 말했습니다. 탐욕으로 물든 땅은 사나운 재앙으로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에 취해 살면 땅을 치며 울 날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요엘은 자연재해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경고를 선포하며 백성들에게 부끄러워하고 애곡하라고 말합니다. 회개치 않는다면 다가오는 심판의 날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상황으로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말씀에 예민하게 반응하길 원합니다. 회개할 시기를 놓쳐 재앙을 초래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여호와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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