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얼굴을 보는 기쁨’

시편 17:1~15.
다윗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이 기도는 다윗이 스스로의 힘으로 악인들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기에 하나님께 구해달라는 내용입니다. 다윗은 자신을 해치려는 악인들을 마치 동물의 왕국에서 초원의 사슴을 잡기 위해 수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기회를 엿보는 젊은 사자로 비유합니다.

정말 세상을 살면서 저 자신도 모르게 저를 노리는 많은 악한 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다윗처럼 제 힘으로 그 악함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해치려는 악인을 만나지 말게 해달라는 기도 말입니다. 본문은 다윗이 주의 얼굴을 볼 때 진정한 만족을 얻는다는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이 험한 세상, 아침 큐티를 통해 주의 얼굴을 매일 보는 기쁨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주의 얼굴을 보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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