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품

시편 11:17.
다윗의 인생은 적들의 공격을 받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늘 본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다윗이 어려움을 당할 때 사람들은 ‘새처럼 너의 산으로 도망하라’고 조언합니다.

여기서 ‘너의 산’이 무엇일까? 세상의 방법, 세상과 타협하라는 뜻입니다. 본문은 악인이 우리를 향해 어두운 데서 화살을 쏘려한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악은 항상 우리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세상의 악과 타협하지 않고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 게 지금 세상인지 모릅니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는 더욱 그렇습니다. 다윗은 고난의 때마다 여호와께 달려갔습니다. 아! 이 다윗의 신앙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고난의 때 세상의 산으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품으로 달려가는 믿음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품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