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감사’

시편 9:1~20.
사람이 살면서 평안한 때도 있지만 괴롭고 힘들 때도 많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 죽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본문은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설명해 줍니다.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시편기자는 이런 사망의 문에서 우리를 일으켜줄 분은 하나님 이시라고 고백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기에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라고 고백합니다.

삶이 힘들고 고되면 감사가 나오질 않습니다. 감사보다는 희망이 안보인다는 좌절감, 포기의식, 무기력감에 빠집니다. 도무지 감사를 찾지 못합니다. 괴로울수록 감사해야 한다고 배웠지만 그건 다른 사람 이야기입니다. 고난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심으로 감사한다는 시편 기자의 고백이 제 가슴을 때립니다. ‘그래 감사하자!’ 현실의 어려움을 승리의 과정으로 해석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그래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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